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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13 21:47 조회 2,549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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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추위가 기승을 부린 3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온천족욕탕을 찾은 시민들이 따뜻한 온천물에 발을 담그고 추위를 녹이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세종=뉴스1) 황덕현 기후사용 환경전문기자 = 목요일인 4일은 강한 한기가 전국을 덮으며 아침 최저 기온이 -14도까지 떨어지겠다. 낮 기온도 대부분 지역이 한 자릿수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서해안을 중심으로 아침·저녁에 비나 눈이 내릴 전망이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4일 아침 최저기온은 -14~0도, 낮 최고기온은 0~9도가 예보돼 평년(최저 -6~4도, 최고 5~13도)보다 기온이 1~8도 낮겠다.
아침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 손오공릴플레이 9도 △인천 -8도 △춘천 -14도 △강릉 -6도 △청주 -8도 △대전 -8도 △전주 -5도 △광주 -3도 △대구 -5도 △부산 -2도 △울산 -4도 △제주 5도다.
낮 기온은 △서울 3도 △인천 5도 △춘천 1도 △강릉 6도 △청주 3도 △대전 4도 △전주 5도 △광주 6도 △대구 6도 △부산 8도 △울산 6도 △제주 11도다. 바람까지 관련 내용 오션파라다이스사례 강해 체감온도는 더 크게 떨어진다.
눈·비는 오전까지 충남 서해안, 전북·전남 북부 서해안, 제주 산지에 집중된다. 전날부터 이어진 눈으로 충남 서해안과 전북·전남 북부 서해안, 제주 산지는 3~8㎝가 누적됐고, 일부 서해안에서는 10㎝ 이상 쌓였다. 세종·충남 북부 내륙은 1~5㎝, 대전·충남 남부·충북 중남부는 1㎝ 안팎이다. 인천· 관련 내용 바다이야기2 관련 내용 경기 서해안은 오전 동안 0.1㎝ 미만의 눈이 날릴 수 있다.
오후부터 기압골이 강해지면서 중부지방과 전북·전남 북부, 경북 서부·북동 내륙·북동 산지, 경남 서부 내륙에서 비나 눈이 다시 시작된다.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는 1~5㎝, 서울·인천·경기 서부·충청권·전북 동부·전남 북부는 1㎝ 안팎의 적설이 예보됐다. 경북·경남 내륙은 관련 내용 웹 기반릴플레이 한때 눈이 잠시 날릴 가능성이 있다. 눈은 짧은 시간 강하게 내리며, 퇴근 시간대 수도권을 중심으로 강도가 높아질 수 있다.
서해안 적설은 북서풍이 만든 눈구름대와 육풍이 겹치면서 지역별 차이가 크다. 내륙 역시 대기 하층 온도 차이로 인해 같은 시·군·구 안에서도 강수 형태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가시거리도 짧아지고, 내린 눈이 쌓 관련 내용 바다이야기 페이지 이며 빙판과 도로 살얼음이 생길 가능성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바람은 낮까지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으로 강하다. 강원 중·북부 산지와 동해안, 충남 서해안은 밤까지, 전라 해안과 제주도는 새벽까지 순간풍속 시속 70㎞ 이상에 이를 수 있다. 강풍 취약 시설물 관리가 필요하다.
건조특보는 강원산지·동해안, 경북 북동 산지·동해안, 부산·울산 등에서 이어진다. 차고 건조한 공기와 강풍이 겹쳐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번질 위험이 커진다.
기후에너지사용 환경부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북서풍 유입과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을 유지하겠다. 중서부 일부 지역은 오후 늦게 국외 미세먼지가 들어오면서 '보통'까지 오를 수 있다.
[email protected]
(세종=뉴스1) 황덕현 기후사용 환경전문기자 = 목요일인 4일은 강한 한기가 전국을 덮으며 아침 최저 기온이 -14도까지 떨어지겠다. 낮 기온도 대부분 지역이 한 자릿수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서해안을 중심으로 아침·저녁에 비나 눈이 내릴 전망이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4일 아침 최저기온은 -14~0도, 낮 최고기온은 0~9도가 예보돼 평년(최저 -6~4도, 최고 5~13도)보다 기온이 1~8도 낮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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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기온은 △서울 3도 △인천 5도 △춘천 1도 △강릉 6도 △청주 3도 △대전 4도 △전주 5도 △광주 6도 △대구 6도 △부산 8도 △울산 6도 △제주 11도다. 바람까지 관련 내용 오션파라다이스사례 강해 체감온도는 더 크게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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