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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11 00:32 조회 2,400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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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중구 원도심을 지나는 폐선로.
인천 중구 원도심 일대를 지나는 2.7㎞의 폐선로 중 단 200m만 활용 방안을 찾았다. 대부분 폐선로 구간은 활용계획 없이 쓰레기만 쌓이고 있다.
10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내항 1·8부두 철도부지를 대상으로 '개항장 명소화 인프라 구축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개항광장 인근에 있는 인천항만공사(IPA) 소유의 폐선로 일부 구간을 정비해, 시민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현재 신포동에서 개항광장으로 이어지 도보는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탑 인근에서 끊겨 있는데, 방치된 폐선로 200m 가량를 개선해 시민들이 통 릴짱 관련 내용 행할 수 있도록 보수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중구 원도심에 골칫덩이로 자리 잡았던 철도부지 일부가 활용된다는 소식에, 나머지 구간에 대한 활용안에도 관심이 쏠리는 모양새다.
다만 이 외 폐선로는 아직도 활용방안이 없는 상태다.
연안부두에서 인천·가좌역을 거쳐 부평역으로 이어지는 총 18.7㎞의 '부평연 황금성페이지 안부두선' 트램 사업 등이 논의되기도 했으나, 현재 추진이 불투명하다.
1·8부두 바깥쪽의 철도부지 4만여㎡ 상당은 소송으로 묶여 있기도 하다.
앞서 2005년 IPA와 철도공단 사이에 철도부지 사용료를 두고 소송전이 빚어졌고, 2007년 해당 부지를 국유재산으로 환원한다는 합의서가 작성됐다.
다만 해 바다이야기프로그램설치 자료 수부와 IPA가 철도부지를 환원하지 않았고, 2023년 IPA가 국가철도공단을 상대로 소유권이전 등기 소송을 냈다.
지난 8월 인천지법은 1심에서 '2007년4월 합의서 대로 내항 철도부지를 국유재산으로 환원하라'고 판결했다.
이에 따라 내항 1·8부두 내 4만4000㎡ 규모의 철도부지를 국유재산으로 환원해야 한다. 관련 내용
릴플레이사례 현재 IPA는 항소심을 밟을 계획이다. 지난 9월 항소이유서를 제출했고, 내년 1월29일 변론기일을 앞두고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200m 부근에 대해서는 폐선로를 그대로 두면서, 시민들이 통행이 가능하도록 정비할 계획"이라며 "동구 만석동에서 중구 석탄부두로 이어지는 2.7㎞의 축항선 중 해당 부근 외 활용계획은 현재로선 관련 내용 바다이야기릴플레이 없다"고 밝혔다.
/글·사진 전민영 기자 [email protected] 관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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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내항 1·8부두 철도부지를 대상으로 '개항장 명소화 인프라 구축사업'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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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 외 폐선로는 아직도 활용방안이 없는 상태다.
연안부두에서 인천·가좌역을 거쳐 부평역으로 이어지는 총 18.7㎞의 '부평연 황금성페이지 안부두선' 트램 사업 등이 논의되기도 했으나, 현재 추진이 불투명하다.
1·8부두 바깥쪽의 철도부지 4만여㎡ 상당은 소송으로 묶여 있기도 하다.
앞서 2005년 IPA와 철도공단 사이에 철도부지 사용료를 두고 소송전이 빚어졌고, 2007년 해당 부지를 국유재산으로 환원한다는 합의서가 작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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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인천지법은 1심에서 '2007년4월 합의서 대로 내항 철도부지를 국유재산으로 환원하라'고 판결했다.
이에 따라 내항 1·8부두 내 4만4000㎡ 규모의 철도부지를 국유재산으로 환원해야 한다. 관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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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관계자는 "200m 부근에 대해서는 폐선로를 그대로 두면서, 시민들이 통행이 가능하도록 정비할 계획"이라며 "동구 만석동에서 중구 석탄부두로 이어지는 2.7㎞의 축항선 중 해당 부근 외 활용계획은 현재로선 관련 내용 바다이야기릴플레이 없다"고 밝혔다.
/글·사진 전민영 기자 [email protected] 관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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